사회·교육

홍천향교 활용사업 ‘느티나무 선비의 하루’ 펼쳐

체험단이 입소식을 마치고 최수옥 전교 특별강의를 듣고 있다. 한복을 입고 인사예졀을 체험하고 있다. 한복을 입고 기념촬영 화전을 만들고 다도체험 전통놀이(비석치기) 비석을 꾸미고 있다. 비석을 만들고 기념촬영 미니정원 감성 플랜트 활동을 전개. 홍천향교(전교 최수옥)는 9월 26일 10시 홍천향교 석화루에서 2022년 홍천향교 활용사업 ‘느티나무 선비를 꿈

정희섭 기자 2022. 9. 27.

 

체험단이 입소식을  마치고 최수옥 전교 특별강의를 듣고 있다.

 

  

 

 

한복을 입고 인사예졀을 체험하고 있다.

 


 

 

한복을 입고 기념촬영

 

 


 

 

화전을 만들고 다도체험

 


 

 

 

 

 

전통놀이(비석치기) 비석을 꾸미고 있다.

 


 

 

비석을 만들고 기념촬영

 

 


 

 

 

미니정원 감성 플랜트 활동을 전개.

 

 

 

 

홍천향교(전교 최수옥)는 9월 26일 10시 홍천향교 석화루에서 2022년 홍천향교 활용사업 ‘느티나무 선비를 꿈꾸다’ 입소식을 마치고 느티나무 선비의 하루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문화재청, 강원도, 홍천군이 후원하고 홍천향교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홍천군 전여포럼(회장 정영심) 회원 16명이 홍천향교 당일형 선비체험활동을 펼쳤다.

 

입소식을 마치고 최수옥 전교 특강을 시작으로 향교의 의미와 역할, 의복체험 예절교육, 다도명상, 전통놀이, 미니정원 감성 플랜트 활동을 전개했다.

 

홍천향교 당일형 체험활동에 참가한 체험단에게는 홍천향교 예절지도강사가 직접 음식을 만들어 중식을를 제공했다.

 

정영심 전여포럼회장은 “ 향교에서 느티나무 선비의 하루 프로그램에 참여해보니 향교에 대한 자세한 의미와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우리의 전통문화와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겨 보는 좋은 기회였다. 기회가 되면 1박2일 프로그램 체험활동도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최수옥 전교는 “홍천군 전여포럼 회원이 직접 느티나무 선비를 꿈꾸는 1일 향교체험활동에 참가해 정말 고맙다. 향교활용사업과 청소년인성교육에 깊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