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홍천향교 활용사업 ‘느티나무 선비의 하루’ 시행

의복체험 및 예절교육 화전만들기와 다도명상 비석치기 전통예절 체험 미니정원(감성플랜트) 만들기 홍천향교(전교 최수옥)는 10월8일 오전 11시 홍천향교 석화루에서 2022년 홍천향교 활용사업 ‘느티나무 선비를 꿈꾸다’ 입소식을 마치고 느티나무 선비의 하루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문화재청, 강원도, 홍천군이 후원하고 홍천향교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이천시 김

정희섭 기자 2022. 10. 9.

 

의복체험 및 예절교육

 


 

 

화전만들기와 다도명상

 

 

 

 

 

비석치기 전통예절 체험

 

 


 

 

미니정원(감성플랜트) 만들기

 

 


 

홍천향교(전교 최수옥)는 10월8일 오전 11시 홍천향교 석화루에서 2022년 홍천향교 활용사업 ‘느티나무 선비를 꿈꾸다’ 입소식을 마치고 느티나무 선비의 하루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문화재청, 강원도, 홍천군이 후원하고 홍천향교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이천시 김민후 가족과 홍천군 영귀미면 2개 가정 15명이 홍천향교 당일형 선비체험활동을 펼쳤다.

 

입소식을 마치고 최수옥 전교 특강을 시작으로 향교의 의미와 역할, 의복체험 예절교육, 다도명상, 전통놀이, 미니정원 감성 플랜트 활동을 박향진, 이선녀, 신정숙, 김경희, 정희섭 예절지도 강사가 진행했다.

 

홍천향교 당일형 체험활동에 참가한 체험단에게는 홍천향교 예절지도강사가 직접 음식을 만들어 중식을 제공했다.

 

김민후 가족 대표는 “향교에서 느티나무 선비의 하루 프로그램에 참여해 보니 향교에 대한 자세한 의미와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우리의 전통문화와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겨 보는 좋은 기회였다. 기회가 되면 1박2일 프로그램 체험활동도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최수옥 전교는 “느티나무 선비를 꿈꾸는 1일 향교체험활동에 참가해 정말 고맙다. 향교활용사업과 청소년인성교육에 깊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