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성균관대, 문장 유형 판단 AI 경진대회 결과물 발표회 및 시상식 개최

문장유형판단 AI 경진대회 시상식 기념사진 성균관대학교 산학협력단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지원을 받아 국내 대표적인 인공지능·데이터 기업 5개사와 협력해 12월 한 달에 걸쳐 총 540여 팀이 참여한 가운데, ‘문장유형(추론, 예측 등) 분류 데이터 활용 경진대회’를 진행하여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상자는 심사 기준과 전문가

김순옥 기자 2022. 12. 31.

 

문장유형판단 AI 경진대회 시상식 기념사진

 


 

성균관대학교 산학협력단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지원을 받아 국내 대표적인 인공지능·데이터 기업 5개사와 협력해 12월 한 달에 걸쳐 총 540여 팀이 참여한 가운데, ‘문장유형(추론, 예측 등) 분류 데이터 활용 경진대회’를 진행하여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상자는 심사 기준과 전문가의 자문에 따라 결정됐으며, 대상 1팀, 우수상 1팀, 장려상 4팀으로 총 6팀이 선정됐다.

 

문장 유형 학습데이터 사업은 문장의 4가지 유형(사실형, 추론형, 예측형, 대화형)에 대한 데이터 수집·분석으로 5개 매체(뉴스, 도서, 매거진, 블로그, 방송대본)를 원천 데이터로 하여 수집·정제한 후 문장의 특징에 따라 라벨링한 16만 5천 개의 데이터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성균관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인공지능 문장 텍스트 관련 사업에 진출 가능한 스타트업 기업을 지원하고, 자연어(NLP) 텍스트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 있도록 사업 결과물을 활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