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신임 윤태열 울진군 부군수 취임

제32대 윤태열(58) 울진부군수는 지난 1월2일 취임식을 갖고 “화합으로 새로운 희망울진을 슬로건으로 '화합'과 혁신'으로 ‘잘 사는 울진’을 위해 600여 공무원과 협력하고 소통하여 올해는 울진군을 새로운 도약을 향해 나아가는 역사적인 한 해로 기록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부임 소감을 피력했다. 신임 윤태열 부군수는 대구광역시 출신으로 1991년 경북

장부중 2023. 1. 3.

제32대 윤태열(58) 울진부군수는 지난 1월2일 취임식을 갖고 “화합으로 새로운 희망울진을 슬로건으로 '화합'과 혁신'으로 ‘잘 사는 울진’을 위해 600여 공무원과 협력하고 소통하여 올해는 울진군을 새로운 도약을 향해 나아가는 역사적인 한 해로 기록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부임 소감을 피력했다.

 

신임 윤태열 부군수는 대구광역시 출신으로 1991년 경북 경산시에서 공직을 시작하고, 영남대 지방행정학 석사 과정을 수료하고, 2016년 10월 경북도청 생활경제교통과 교통관리계장, 2017년 1월 미래융합산업과 탄소섬유팀장, 2019년 1월 미래융합산업과 자동차항공팀장 2020년 1월 교통정책과장을 역임했다.

 

윤태열 부군수는 “오는 4월에 개최되는 ‘제61회 경상북도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부군수로 부임하게 되어 무한한 영광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원자력 수소 국가산업단지 유치와 울진 산림대전환 프로젝트 추진 및 울진 관광 1,000만 시대 등 당면 사업 추진에 틴력을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상훈 및 자격증으로는 2017년 12월 대통령 표창(우수공무원)과 2007년 6월 산업자원부장관 표창. 2006년 7월 기술사를 취득(기계)했다. 가족으로는 부인과 1남1녀를 두고 있다.

 

 

 

 

 

윤태열 부군수가 취임 인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