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선비문화학회 5월 정기연찬회 개최

연찬회를 하고 있다. 선비문화학회(회장 오병두)는 지난 5월29일 오후 6시 종로 두산위브 310호 사무실에서 김홍엽 사무국장의 사회로 정기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찬회에서는 위창복 유림이 '축문 독축과 홀기 창홀법'에 대해 강론을 했다. 위창복 유림은 국가무형문화재85호 석전대제이수자로 성균관 전례위원회 부위원장직을 수행한 한 바 있다. 한편 이날 회의

오병두 기자 2017. 5. 30.

 

연찬회를 하고 있다.

 


 

선비문화학회(회장 오병두)는 지난 5월29일 오후 6시 종로 두산위브 310호 사무실에서 김홍엽 사무국장의 사회로 정기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찬회에서는 위창복 유림이 '축문 독축과 홀기  창홀법'에 대해 강론을 했다. 위창복 유림은 국가무형문화재85호 석전대제이수자로 성균관 전례위원회 부위원장직을 수행한 한 바 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동방오현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다음달 말경 경남 함양의 남계서원을 봉심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