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농작업영농조합법인 원용구 대표가 쌀을 기탁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영월군농작업영농조합법인(대표 원용구)은 지난 19일 영월군청을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쌀(4kg) 380포를 기탁했다.
원용구 대표는 “추운날씨에 어려움을 겪을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영월군잣영농조합법인(대표 이선종)도 지난 19일 영월군청을 방문해 연말 이웃돕기 성금 1백만원을 기탁했다.
무릉도원면을사랑하는모임(회장 박봉식)은 18일 지역의 취약계층 25가구에 250만원의 설맞이 성금을 전달했다.
각 단체에서 기탁된 물품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