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진향교, 설날인 음력 1월1일 삭분향례 봉행

울진향교(전교 장국중)는 새해 설날인 음력 1월1일(양력 1월22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경건한 마음으로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번 분향에는 장국중 전교, 전영우 장의, 박명갑 장의가 참여한 가운데 분향의 예를 새기며 향을 올렸다. 장국중 전교는 “설날 아침에 제례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우리 향교의 더 큰 발전이 기대된다. 기묘년 한

장부중 2023. 1. 22.

울진향교(전교 장국중)는 새해 설날인 음력 1월1일(양력 1월22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경건한 마음으로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번 분향에는 장국중 전교, 전영우 장의, 박명갑 장의가 참여한 가운데 분향의 예를 새기며 향을 올렸다.

 

장국중 전교는 “설날 아침에 제례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우리 향교의 더 큰 발전이 기대된다. 기묘년 한 해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울진향교 장국중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설날 삭분향례를 봉행하고 기념사진을 찍었다.(좌로부터 박명갑 장의, 장국중 전교, 전영우 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