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정 작가의 포스터 MY CONCERTO
작가는 콘체르토(concerto 협주곡)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의 웅장함과 섬세함, 낭만적이고 매력적인 선율은 가슴벅찬 설렘이라고 표현했다.
가천대 사진아카데미 김정식 교수의 지도로 가예진, 방천호, 전석주, 황광현 작가(1월30일부터~ 2월4일까지), 김미정, 김경애, 정기엽, 장영숙 작가(2월6일부터~2월11일까지)등 8명의 작가가 펼치는 팔인팔색에 빛의 예술이 가천대학교 비젼타워(지하 1층)에서 펼쳐진다.
이번 전시회는 한 공간에서 개성이 뚜렸한 8명의 작가가 각각의 주제로 각각의 공간을 각각의 감성으로 공간을 채우는 보기힘든 전시회로 벌써부터 많은 관람객을 설레게 하고 있다.
특히 한국 예술인 대상 대통령상과 장관상, 한국예총 예술문화상, 한중일 교육대상 수상, 대한민국사진대전 초대작가상 수상과 세계사진연맹(IFPO) 회원이기도 한 김정식 교수와 개성 강한 8명의 작가가 펼치는 하머니가 어떻게 표현될지 또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김정식 교수는 "자랑스럽다. 8명의 작가에게 큰박수 보낸다. 기대해도 좋다. 정말 놀라운 예술성과 작품성을 선보인다. 열심히 준비했다. 많은 성원과 격려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김미정 작가는 "가슴벅차고 괜스레 마음이 설렌다. 뷰파인더를 통해서 들어오는 일렁이는 물결은 세태에 지친 심신을 심연에 내려 놓아 평온함과 자유, 가슴 벅찬 희열을 맞보게 한다. 김정식 교수님께 감사하다. 7명의 작가분께는 축하의 인사를 올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