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삼척시의회(의장 정정순)는 2월1일 제242회 삼척시의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해 4개 과(총무과, 세무과, 회계과, 복지정책과)에 대해 “2023년도 시정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실시했다.
2023년도 주요 시정 업무계획 보고에서 각 의원은 해당 실·과에서 적극 검토해 줄 것을 주문했다.
▷양희전 의원은 질의에서 ①공공업무를 수행하는 다양한 위탁시설 근무자들에 대하여 현실에 부합하고 통일된 인건비 가이드라인을 적용하고 급식비가 지원될 수 있도록 검토해 줄 것.
②시 유휴지를 활용하여 타지역 렌터카 업체의 입주를 유도하는 방안 등 다양한 세외수입 재원을 발굴할 것을 주문했다.
③공무원 상담센터 운영 시 직무수행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심리·정서적 스트레스의 해소를 위해 전문 심리상담 및 치료로 연계될 수 있도록 운영 활성화를 주문했다.
▷권정복 의원은 질의에서 “삼척시민의 날 행사가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되도록 초청 대상 관리에 유념하고, 삼척 홍보대사 위촉 시 분야별 홍보대사 위촉과 사후관리 철저히 해 줄 것”을 주문했다.
▷김재구 의원은 질의에서 ①대학생 아르바이트 선발 인원을 확대하여 지역 내 대학생들에게 시정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 경험 및 학비 마련에 도움을 줄 것을 주문. ②재난재해 현장에서 늘 앞장서서 활동하는 삼척시자원봉사센터 근무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임금 현실화 등 근무 여건 개선해 볼 것을 주문했다.
▷정연철 의원은 질의에서 “열악한 근무환경 속에서 헌신적으로 일하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위해 급식비 지원을 검토해 볼 것"을 주문했다.
▷김원학 의원은 질의에서 ”고향사랑기부금의 확보 노력과 더불어 기금 사용계획을 면밀히 수립하여 시민에게 도움이 되고 기부자들에게 자긍심을 주는 특별한 기금 사업을 발굴해 줄 것“을 주문했다.
▷김희창 의원은 질의에서 ”고향사랑기부제의 답례품 지급현황을 꾸준히 모니터링하여 특색있는 답례품을 추가 발굴하고 제도의 안착과 활성화에 노력할 것“을 주문했다.
▷이광우 의원은 질의에서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위해 일본 홋카이도의 성공사례를 학습하여 시정에 반영해 볼 것“을 당부했다.
삼척시의회, 제242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가 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