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21사단은 오는 2월6일부터 10일까지 양구군 일대에서 겨울철 악기상을 극복하고 전시 임무수행능력을 숙달하기 위한 '23년 혹한기 훈련을 실시한다.
훈련기간 주요 도로 상에 군 차량과 궤도장비, 병력이 대규모로 이동하며 대항군과 검문소를 운용할 예정이다. 사단은 주요 지점에 안전 통제관을 운용해 지역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함은 물론, 훈련 관련 문의 및 불편 사항은 적극적으로 조치할 예정이다. 문의 : ☎ 033-481-5114
사단은 “실전적인 훈련으로 동계 전투준비태세를 완비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군 본연의 임무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훈련성과 달성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 주민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당부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