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옥 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한노인회 삼척시지회(지회장 박재옥,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원임 회장)에서는 2월6일 오전 10시 삼척시지회 강의실에서 경로당프로그램 강사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박재옥 지회장은 경로당으로 들어가는 프로그램 강사들은 봉사 정신으로 내 부모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프로그램에 임하길 바란다며 경로당의 활성화를 위해 열심히 봉사해 주길 바란다는 당부의 인사말을 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강사들은 노래, 체조, 요가, 만들기, 치매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경로당으로 들어가서 1년 동안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이 활기차게 지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프로그램 강사들이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으로 간담회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