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진군 2023년 농업산학협동심의회 개최

울진군은 지난 9일 울진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울진군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해 2023년 농업기술보급시범사업 등의 대상자를 선정했다. 울진군 농업산학협동심의회는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중심으로 농업 관련 기관, 농업인단체 등 산학관 협동체를 통해 신기술 농업기술보급사업의 효율적인 추진 및 지역농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이날 심의회는 고령화

장부중 2023. 2. 11.

울진군은 지난 9일 울진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울진군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해 2023년 농업기술보급시범사업 등의 대상자를 선정했다.

 

울진군 농업산학협동심의회는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중심으로 농업 관련 기관, 농업인단체 등 산학관 협동체를 통해 신기술 농업기술보급사업의 효율적인 추진 및 지역농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이날 심의회는 고령화 대응 공동 영농대행 모델개발 및 고품질 쌀생산을 위한 노동력 절감 사업, 기후 온난화 대응 지역맞춤형 특화과수 재배 기반 조성 사업, 소득작목 우량종자 확대 보급 시범사업 등 4개 분야 22개 사업(총사업비 30억)에 대한 사업 대성자 선정 및 심의 의결로 확정했다.

 

또한 사업 성과를 높이기 위해 확정된 농가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7월 중간평가회 11월 종합 평가회를 개최해 우수 사례발굴 및 사업추진에 따른 문제점과 개선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황증호 농업기술센터장은 “앞으로도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집중 발굴해 나가겠으며, 현장 밀착형 영농기술 지원도 병행 추진하여 지도사업의 내실을 다지겠다”라고 밝혔다.

 


 

 

 

울진군 2023년 농업산학협동심의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