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곡면새마을부녀회, 주택화재피해 성금 기탁
삼척 노곡면 지역단체들이 주택화재피해 성금을 기탁했다.
노곡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3월7일 노곡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중마읍리 주택화재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지난 2월23일 삼척시 노곡면 중마읍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인근 야산으로 번지면서 주택 1동과 산림 0.2㏊가 탔으며 1시간 26분여 만에 진화됐다.
한편, 노곡면 개발자문위원회에서도 지난 3월2일 주택화재피해자에게 성금 50만원을 직접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