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환경재단, 2022년 울진·삼척 산불피해 복구를 위해 삼척시에 지정기탁 기부금 1억원 전달

환경재단 지정기탁금 1억 기부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지난해 3월 발생한 울진‧삼척 산불피해지의 경관복구를 위해 지난 3월10일 삼척시에 지정기탁금 1억원을 기부했다. 환경재단은 지난해 울진·삼척 산불피해복구를 위해 모금을 진행하였고 그 결과 6천여 명의 후원자들과 기업 등으로부터 기부금 약 1억 원을 모아 삼척시에 전달하고 “산불피해 복구조림

전남표 기자 2023. 3. 14.

 

환경재단 지정기탁금 1억 기부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지난해 3월 발생한 울진‧삼척 산불피해지의 경관복구를 위해 지난 3월10일 삼척시에 지정기탁금 1억원을 기부했다.

 

환경재단은 지난해 울진·삼척 산불피해복구를 위해 모금을 진행하였고 그 결과 6천여 명의 후원자들과 기업 등으로부터 기부금 약 1억 원을 모아 삼척시에 전달하고 “산불피해 복구조림 사업에 사용되어 빠른 시일 내 산불피해지가 건강한 생태숲으로 복원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삼척시에서는 환경재단이 산불피해복구에 동참해준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