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갑 단장이 청년유사 업무 교육을 하고 있다.
양소희 연구원이 청년유사 업무 및 예산 운용 교육을 하고 있다.
김도현 문화유산해설 교육강사가 교육을 하고 있다.
청년유사들이 업무와 예산 운용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성균관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단장 최영갑)은 7월11일부터 12일까지 경남 산청군 금서면에 있는 휴롬 인재개발원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유교지원국고보조사업인 문화관광 프로그램에 선정된 향교·서원 청년유사 15명을 대상으로 청년유사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1일차 교육은 오후 1시부터 최영갑 단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차유나 서울여대 외래교수, 조영훈 상명대 객원교수, 양소희 사업단 연구원, 김도현 문화유산해설 교육강사가 청년유사에게 필요한 각각의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2일차 교육은 오전 8시 30분부터 황희경 영산대 교수, 백옥련 광주광역시 광산구청 역사문화전문위원, 김문준 건양대 교수가 교육을 실시했다.
2017년 문화관광 프로그램에 선정된 향교·서원과 청년유사는 교하향교 최영숙, 양주향교 한영희, 강릉향교 최종오, 춘천향교 김교필, 정선향교 이진순, 청주향교 이상임, 회덕향교 하헌주, 기장향교 이주환, 진주향교 양수영, 구계서원 이대효, 영주향교 송인홍, 의성향교 신두철, 능주향교 박춘란, 월봉서원 김명옥, 제주향교 부수연이다.
청년유사는 앞으로 유교문화활성화를 위한 문화관광 프로그램의 기획과 운영, 사업비 정산 등의 제반 업무를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