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자원봉사센터, 2023 비둘기 가족봉사단 출발식 성황리에 개최

단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도 삼척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월18일 오전 10시 삼척시종합사회복지관 4층 대강당에서 ‘2023 비둘기 가족봉사단 출발식’을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된 이날 출발식에는 박상수 시장과 정정순 시의회 의장 등 내빈과 가족 자원봉사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척시 ‘쓰고 또 쓰고’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남표 기자 2023. 3. 21.

 

 단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도 삼척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월18일 오전 10시 삼척시종합사회복지관 4층 대강당에서 ‘2023 비둘기 가족봉사단 출발식’을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된 이날 출발식에는 박상수 시장과 정정순 시의회 의장 등 내빈과 가족 자원봉사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척시 ‘쓰고 또 쓰고’ 탄소중립 캠페인을 시작으로 진행됐다.

 

올해 70가구 197명의 가족들로 구성된 비둘기 가족봉사단은 이날 출발식을 시작으로 아나바다운동(알뜰장터), 재능기부봉사, 연탄나눔 활동, 탄소중립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정영옥 삼척시자원봉사센터장은 “가족의 이름으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비둘기 가족봉사단의 따뜻한 활동이 대한민국 으뜸 나눔특별시 삼척을 아름답게 가꿔나가는 텃밭이 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