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3회 삼척시의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열리고 있다.
강원도 삼척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희창 의원)는 3월27일 제243회 삼척시의회(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해 기획조정실(읍·면·동), 문화홍보실, 세무과 소관에 대한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 변경계획안을 심사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
▷권정복 위원은 “강원대학교 삼척·도계 캠퍼스 신입생 충원률이 감소하는 실정이니 학생들이 주로 이용하는 장소에 홍보 책자를 지속적으로 배부하는 등 신입생 충원 방안을 강구할 것을 주문하고 도시브랜드 홍보를 위한 시설물 설치 시 삼척 IC 인근뿐만 아니라, 각 시·군 간 경계에도 설치하여 홍보 효과를 높여 주길 바란다”라고 주문했다.
▷김희창 위원은 질의에서 “도계지역 양질의 주택난 해소를 위하여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을 포함한 택지 공급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정연철 위원은“목욕탕의 부재로 인한 원덕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원덕 목욕탕 건립을 신속히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김원학 위원은“적극행정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공무원 등의 직무 관련 사건 소송비용 지원 등을 포함한 다양한 제도적 지원과 삼척IC 입구 시정 비전 홍보사인 물이 설치된 인근지역 주변 환경을 개선하여 시정 홍보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주문했다.
▷김재구 위원은 “우리시 청렴도 이미지 제고를 위하여 삼척시 공문서 작성 시 청렴 관련 캐치프레이즈를 넣어 활용해 줄 것과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SNS를 활용하여 이용자 중심의 홍보 방안을 강구하고, 사내 직원을 모델로 선발하여 홍보에 활용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양희전 위원은 “중기지방재정계획에 기반하여 예산이 편성되도록 원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긴급 사업 추진 시에도 관련 예산 절차를 준수 할 것과 우리시 세입 계획에 따라 지방세, 세외수입 등을 체계적으로 확보하여 자체 수입 1,000억 달성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