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경철 보존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교육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청소를 하고 있다.
단종제례 보존회 손경철 회장은 3월28일 오후 4시 영월문화예술회관 3층에서 '2023년 효 교육' 행사를 가졌다.
보존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이만복 세경대 교수가 '현대적 효'를 주제로 열강을 해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회원들은 효 교육 후 자리를 옮겨 단종대왕릉이 있는 장릉에서 청소와 정리정돈을 하는 봉사 활동으로 일정을 마쳤다.
이날 손경철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참석한 모든 회원들에게 감사하다. 4월 단종제례(한식날과 축제행사 날) 두 번의 행사도 무사히 잘 진행하도록 함께하길 바란다"면서 인사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