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육군 제23 경비여단, 탄소중립 병영문화 정착을 위한‘쓰고 또 쓰고’ 캠페인 참여 

제23경비여단 탄소중립 캠페인 동참 삼척시 ‘쓰고 또 쓰고’ 탄소중립 캠페인 팻말 육군 제23 경비여단(여단장 최용석)은 지난 4월12일 삼척시 ‘쓰고 또 쓰고’ 탄소중립 캠페인에 참여하며 자원 절약과 재활용 실천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이 캠페인은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해 삼척시와 삼척시자원봉사센터가 공동으로 기획한 삼척시 토종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이다.

전남표 기자 2023. 4. 14.

 

제23경비여단 탄소중립 캠페인 동참

 


 

 

 

삼척시 ‘쓰고 또 쓰고’ 탄소중립 캠페인 팻말

 


 

 

육군 제23 경비여단(여단장 최용석)은 지난 4월12일 삼척시 ‘쓰고 또 쓰고’ 탄소중립 캠페인에 참여하며 자원 절약과 재활용 실천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이 캠페인은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해 삼척시와 삼척시자원봉사센터가 공동으로 기획한 삼척시 토종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이다.

 

쓰고 또 쓰고’ 캠페인은 “▶쓰고 또 아껴 쓰고 ▶고쳐 쓰고, 나눠 쓰고 ▶또다시 바꿔 쓰고 ▶쓰임새 있게 다시 쓰는 ▶고마운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제23 경비여단 관계자는 “지역에 주둔한 향토부대로서 공익캠페인에 참여하는 것은 당연하다”라며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품 사용 등 병영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탄소중립 병영문화 정착을 위해 전 장병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