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기원 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하송1리 경로당(회장 고진화)는 5월8일 오전 11시 회원들의 건강100세를 기원하는 어버이날 '효 잔치'를 경로당에서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경로당 여성 임원들이 직접 음식을 준비했으며, “건강하게 100세까지 살자”는 의미로 85세 이상 어르신 12명에게 카네이션과 떡 등의 작은 선물을 전달했다.
대한노인회 영월군지회(회장 엄기원)는 “바쁜 일상에도 어르신에게 사랑을 나누기 위해 뜻깊은 행사를 손수 준비해 주시는 분들이 있어, 경로당의 화합된 분위기가 조성되고, 이로 인해 우리 마을이 따뜻해지는 것 같다”며 앞으로 지회에서도 어르신이 즐길수 있는 프로그램 보급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