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단장 김재현, 이하 사업단)은 5월8일(월) 서울경제진흥원(SBA)과 함께 서울혁신챌린지 아이디어·팀빌딩 행사를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다산경제관에서 개최했다.
제7회 서울혁신챌린지 사업은 서울 소재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전 분야에 걸쳐 경쟁력 있는 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단계 예선에서 과제별 2천만원, 2단계 결선에서 1~2억원을 평가결과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 총 지원규모는 18.9억원이다.
사업단은 아이디어·팀빌딩 행사와 연계해 비교과 전문가 특강을 함께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 진행된 비교과 전문가 특강으로는 ▲한국특허전략개발원 특허경영전문가 전문위원 윤전희 변리사(실패없는 이지털 헬스케어 시장 진출 전략) ▲효성티앤에스 신사업팀 김성 팀장(대기업이 말하는 당신의 성장을 도울 핵심 미래 사업전략) ▲주식회사 더대시의 김학준 대표(애그테크 산업의 혁신에 도전하는 스타트업, 더대시를 만나다) 등 디지털헬스케어 및 대기업 미래산업과 관련된 전문가가 강연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성균관대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의 업무협약(MOU) 이후 첫 협력 사례이다.
성균관대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 김재현 교수는 “좋은 인재를 품고 있는 성균관대학교에서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인공지능 관련 아이디어를 통해 학생 창업이 활발히 이루어지길 바라며,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서울경제진흥원과 함께 학생 창업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성균관대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 단장인 김재현 교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