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성균관대-서울경제진흥원, 스타트업을 위한 서울혁신챌린지 사업 아이디어·팀빌딩 행사 개최

성균관대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단장 김재현, 이하 사업단)은 5월8일(월) 서울경제진흥원(SBA)과 함께 서울혁신챌린지 아이디어·팀빌딩 행사를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다산경제관에서 개최했다. 제7회 서울혁신챌린지 사업은 서울 소재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전 분야에 걸쳐 경쟁력 있는 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단계 예선에서 과제별

김순옥 기자 2023. 5. 13.

성균관대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단장 김재현, 이하 사업단)은 5월8일(월) 서울경제진흥원(SBA)과 함께 서울혁신챌린지 아이디어·팀빌딩 행사를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다산경제관에서 개최했다.

 

제7회 서울혁신챌린지 사업은 서울 소재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전 분야에 걸쳐 경쟁력 있는 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단계 예선에서 과제별 2천만원, 2단계 결선에서 1~2억원을 평가결과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 총 지원규모는 18.9억원이다.

 

사업단은 아이디어·팀빌딩 행사와 연계해 비교과 전문가 특강을 함께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 진행된 비교과 전문가 특강으로는 ▲한국특허전략개발원 특허경영전문가 전문위원 윤전희 변리사(실패없는 이지털 헬스케어 시장 진출 전략) ▲효성티앤에스 신사업팀 김성 팀장(대기업이 말하는 당신의 성장을 도울 핵심 미래 사업전략) ▲주식회사 더대시의 김학준 대표(애그테크 산업의 혁신에 도전하는 스타트업, 더대시를 만나다) 등 디지털헬스케어 및 대기업 미래산업과 관련된 전문가가 강연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성균관대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의 업무협약(MOU) 이후 첫 협력 사례이다.

 

 

성균관대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 김재현 교수는 “좋은 인재를 품고 있는 성균관대학교에서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인공지능 관련 아이디어를 통해 학생 창업이 활발히 이루어지길 바라며,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서울경제진흥원과 함께 학생 창업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성균관대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 단장인 김재현 교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