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교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영갑 단장이 강의를 하고 있다.
유림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8월31일 오전 10시 삼척향교 충효관 2층 대강당에서 최승교 전교, 김익수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회장, 신희연 성균관여성유도회 삼척지부 회장, 김종대, 진상택 원임 전교, 김동호, 박재옥 전 유도회 지부회장, 12개 지회장, 유도회원 및 장의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영갑 교수의 '성균관과 향교의 관계' 특강이 있었다.
최승교 전교는 "먼 곳 삼척향교를 찾아 주신 최영갑 교수께는 유림을 대표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강의에 참석한 유림과 장의에게는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란다. 사문진작(斯文振作)에 정진해 주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했다.
최영갑 교수는 강의에서 수기치인(修己治人)과 인(仁)을 강조하고, 성균관과 각 향교의 장단기 발전계획, 유림의 현재 모습과 우리의 목표, 성균관·향교재단·유도회의 구조적 위상 정립, 재정자립도, 일자리제공, 젊은 인재양성 등을 주제로 2시간 강의 후 질문과 토론을 심도 있게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