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 이·미용 업소 2차 위생지도 점검 실시

삼척시 보건소 전경 강원도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이·미용 업소의 위생관리 수준과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관내 이·미용 업소에 대해 올해 2차 위생지도 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지난 2월에 이용업소 9개소, 미용업소 81개소 등 총 90개소에 대해 1차 위생지도 점검을 완료하였다. 이번 2차 위생지도 점검은 5월15일부터 5월24일까지 이용업소 19개소,

전남표 기자 2023. 5. 16.

 

삼척시 보건소 전경

 


 

 

강원도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이·미용 업소의 위생관리 수준과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관내 이·미용 업소에 대해 올해 2차 위생지도 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지난 2월에 이용업소 9개소, 미용업소 81개소 등 총 90개소에 대해 1차 위생지도 점검을 완료하였다. 이번 2차 위생지도 점검은 5월15일부터 5월24일까지 이용업소 19개소, 미용업소 132개소 등 총 151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삼척시 보건소는 공무원과 명예 공중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해 방문을 통한 현지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시설 및 설비 기준에 관한 사항, 미용기구 소독장비(소독기, 자외선 살균기) 비치 및 작동 여부, 소독에 따른 기구의 분리보관 여부, 의료기기·의약품 사용 금지 등 위생관리 기준 준수사항 등이다. 또한, 시는 점검과 함께 미용실 및 네일숍 실내환경 관리 가이드 책자 홍보물도 배부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위생지도 점검을 통해 이·미용 업소의 위생관리와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키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공중위생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