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강원도 고성군, 2024년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광산4리 24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강원도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24년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사업’ 공모에서 간성읍 광산4리가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취약지역 주민들이 최소한의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기초인프라 정비, 주택 정비 등을 통해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올해 2월 공모를 신청해 강원도 심사

전남표 기자 2023. 6. 9.

 

광산4리 24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강원도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24년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사업’ 공모에서 간성읍 광산4리가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취약지역 주민들이 최소한의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기초인프라 정비, 주택 정비 등을 통해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올해 2월 공모를 신청해 강원도 심사와 5월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되었다.

 

군은 대상지인 광산4리에 내년부터 27년까지 4년간 약 22억원(국비 약 15억원 포함)을 투입해 마을 안길 및 노후 담장 정비, 마을회관 리모델링, 집수리, 슬레이트 지붕개량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재선 광산4리 마을 이장은 “열악한 정주 환경이 개선될 수 있는 좋은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다”라며, 마을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협조해 성공적으로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기초생활 인프라 구축 및 취약 시설 기반 정비를 통해 주민이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취약지역 대상마을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