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식 장수밥차-통합복지서비스 지원
강원 특별자치도 삼척시 도계노인복지관(관장 정미정)에서는 지난 6월15일 도계 흥전1리 경로당과 인근에서 7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통합복지서비스를 지원했다.
삼척시 도계노인복지관은 본 행사를 통해 월 1회 이상 교통 취약지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각종 복지정보의 공유, 프로그램 지원 및 영양 가득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는 ‘신리, 소달, 늑구, 발이, 흥전’ 등의 지역을 방문하며 이들이 사회적으로 소외감이 없도록 복지를 실천하고 있다.
특히, 이동식 장수 밥차는 초고령 지역의 지역적·지리적·사회적 특성에 맞는 맞춤 복지로서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감까지도 완화하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