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성균관, 향교·서원 전문가 양성 2차 교육 실시

수강생들이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성균관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단장 최영갑)이 주관하는 '2017년 문화관광프로그램 향교·서원 전문가 양성교육' 2차 교육이 지난 9월11일부터 13일까지 2박3일 간 서울 여성플라자에서 열렸다. 이번 교육에는 전국 향교·서원에서 추천받은 책임자, 근무자, 임원, 인성교육담당자 등 100명이 참가했다.

김용헌 2017. 9. 14.

수강생들이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성균관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단장 최영갑)이 주관하는 '2017년 문화관광프로그램 향교·서원 전문가 양성교육' 2차 교육이 지난 9월11일부터 13일까지 2박3일 간 서울 여성플라자에서 열렸다.

이번 교육에는 전국 향교·서원에서 추천받은 책임자, 근무자, 임원, 인성교육담당자 등 100명이 참가했다.

이에 앞서 1차 교육이 7월17~19일 청주향교에서 있었고, 3차 교육은 오는 11월 6~8일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있을 예정이다.

이번 2차 교육에서는 창경궁과 성균관 문묘 답사가 진행됐으며, 파주책나라의 동화작가인 박형섭 강사가 '청소년 대상 스토리텔링', 성신여대 김용재 교수가 '문묘에 배향된 중국 인물', 성균관대 함현찬 교수가 '선비의 풍류와 자아실현', 성균관대 안병관 교수가 '근대유학의 성찰과 반성', 문양서당 김학경 강사가 '유교와 복지사회', 유교신문사 이상호 사장이 '유교의 정체성과 시대적 과제'를 주제로 강의했다.

 

김용재 성신여대 교수가 '문묘에 배향된 중국 인물'을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함현찬 성균관대 교수가 '선비의 풍류와 자아실현'을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안병관 성균관대 교수가 '근대유학의 성찰과 반성'을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김학경 문양서당 강사가 '유교와 복지사회'를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이상호 유교신문사 사장이 '유교의 정체성과 시대적 과제'를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