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태백시, 인구시책 지원금 시책개선을 위한 주민 인식 설문조사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인구 늘리기 시책으로 추진되고 있는 전입 장려금에 대한 주민 인식 설문조사를 오늘 10월까지 4개월간 실시한다. 현재 태백시는 전입 후 30일 이상 거주자를 대상으로 1명당 1회 10만원을 지급하며, 타 시군구 중학교를 졸업 후 우리 시로 전입한 관내 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1명당 학기별 20만원(최대 3년간 지급)

전남표 기자 2023. 7. 6.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인구 늘리기 시책으로 추진되고 있는 전입 장려금에 대한 주민 인식 설문조사를 오늘 10월까지 4개월간 실시한다.

 

현재 태백시는 전입 후 30일 이상 거주자를 대상으로 1명당 1회 10만원을 지급하며, 타 시군구 중학교를 졸업 후 우리 시로 전입한 관내 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1명당 학기별 20만원(최대 3년간 지급), 월 2회 편도 귀향 교통비를 지원하고 있다.

 

설문조사 대상은 전입 장려금 수혜자를 비롯한 태백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방법은 시청 홈페이지 및 본청 민원대, 각 동 행정복지센터 내 비치되어있는 배너(QR) 코드 활용 및 설문지 작성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설문조사는 시책 지원금 관련 객관형 질문 5~8개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향후 지원금 관련 주민 의견 반영 등 효과증대를 위한 시책개선의 근거자료로 사용될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그동안 추진되었던 전입 장려금의 시민 만족도 및 시책성과를 검증해 보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필요 시 시책개선에 반영하겠다”라고 밝혔다.

 


 

 

태백시 인구시책 지원금 주민인식도 설문조사 QR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