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진군 공동육아나눔터 다도문화체험 및 예절교육 실시

울진군 가족센터(센터장 김진숙)는 지난 5월2일부터 7월10까지 울진군평생학습관에서 공동육아나눔터 이용 아동들을 대상으로 다도 문화 체험 및 예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7세부터 초등학교 3학년까지 아동들과 함께 다식 만들기, 전통 놀이, 차 문화 예절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한국 전통문화 예절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가

장부중 2023. 7. 12.

울진군 가족센터(센터장 김진숙)는 지난 5월2일부터 7월10까지 울진군평생학습관에서 공동육아나눔터 이용 아동들을 대상으로 다도 문화 체험 및 예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7세부터 초등학교 3학년까지 아동들과 함께 다식 만들기, 전통 놀이, 차 문화 예절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한국 전통문화 예절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아동들은 10회기로 진행된 교육내용 중 평소 접할 기회가 없는 한복 및 다식 체험에 가장 많은 관심을 가졌다.

 

울진군 평생학습관에 위치한 공동육아나눔터는 핵가족화로 인해 약화된 가족 돌봄 기능 보완 및 양육 친화적인 사회환경 구축을 목적으로 하고있다.

 

 

 

울진군 가족센터는 공동육아나눔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에게 안전한 돌봄서비스 이외에도 창의 과학, 중국어교실 등의 상시 프로그램과, 부모 교육 및 영유아기 자녀품앗이그룹 활동 등을 운영하고 있다.

 


 

 

울진군은 공동육아나눔터 다도문화체험 및 예절교육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