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양구군 해안면 작은도서관 다독자 선정 이벤트 추진

해안면 백승일 씨가 6월 다독자로 선정됐다. 강원특별자치도 양구 해안면은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올해 시책사업으로 ‘월 1회 다독자 선정 이벤트’를 추진해 해안면 주민 백승일 씨가 6월 다독자로 선정됐다. 백승일 씨는 현재 해안면에서 군 복무(예비군 면대)를 수행하고 있으며 점심시간 및 휴일을 이용하여 작은 도서관을 찾아 6월 중 총 8권의 책을 대여했다

전남표 기자 2023. 7. 13.

 

해안면 백승일 씨가 6월 다독자로 선정됐다.

 


 

 

강원특별자치도 양구 해안면은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올해 시책사업으로 ‘월 1회 다독자 선정 이벤트’를 추진해 해안면 주민 백승일 씨가 6월 다독자로 선정됐다.

 

백승일 씨는 현재 해안면에서 군 복무(예비군 면대)를 수행하고 있으며 점심시간 및 휴일을 이용하여 작은 도서관을 찾아 6월 중 총 8권의 책을 대여했다.

 

평소 군 복무에도 성실한 모습을 보이며 면내 모든 행사에 몸을 사리지 않고 지원을 아끼지 않는 성실한 군인이다.

 

조종구 해안면장은 부상으로 양구사랑상품권을 전달하며 백승일 병장과 동행한 해안면 예비군 면 대원들에게도 작은 도서관을 많이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