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 여름철 폭염 대비 시가지 도로 살수 작업 실시

삼척시청 전경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올여름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8월 초부터 폭염 특보 발령 시 민간 살수 차량 4대를 임차 투입해 시가지 주요 도로에 노면 살수 작업을 탄력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여름철인 6월~8월 일 최고기온이 이틀 이상 33도가 넘을 경우 폭염주의보, 35도가 넘을 경우 폭염경보를 발령한다. 시는 폭염

전남표 기자 2023. 7. 31.

 

삼척시청 전경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올여름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8월 초부터 폭염 특보 발령 시 민간 살수 차량 4대를 임차 투입해 시가지 주요 도로에 노면 살수 작업을 탄력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여름철인 6월~8월 일 최고기온이 이틀 이상 33도가 넘을 경우 폭염주의보, 35도가 넘을 경우 폭염경보를 발령한다.

 

시는 폭염주의보나 경보 발령 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2~3회 살수 작업을 왕복으로 시행할 계획이며, 살수 구간은 진주로와 중앙로 등 6개 구간 약 7km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여름철 무더위 선제 대응으로 도로 노면 살수를 실시하여 폭염 저감과 열섬현상 완화로 시민들과 차량 운전자에게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