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화합된 마을’ 만들기 위한 고대리 노인회장의 선행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양구읍 고대리 노인회장 이해창(80세) 씨는 7월31일 새로 조성된 ‘고대리 전원마을’의 귀촌 주민들과 화합된 마을을 만들기 위해 텃밭 가꾸기와 김장 채소 재배에 필요한 요소비료 14포(30만원 상당)를 자비로 구매해 14가구에 전달했다. 또한 직접 생산한 감자를 귀촌 가구에 20kg 14박스(40만원 상당)를 나눠 주면서 마을주민의

전남표 기자 2023. 8. 1.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양구읍 고대리 노인회장 이해창(80세) 씨는 7월31일 새로 조성된 ‘고대리 전원마을’의 귀촌 주민들과 화합된 마을을 만들기 위해 텃밭 가꾸기와 김장 채소 재배에 필요한 요소비료 14포(30만원 상당)를 자비로 구매해 14가구에 전달했다.

 

또한 직접 생산한 감자를 귀촌 가구에 20kg 14박스(40만원 상당)를 나눠 주면서 마을주민의 일원으로서 잘 정착하기를 바라는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해창 노인회장은 전원마을 귀촌 가구와 원주민 간의 상생과 화합으로 고대리 마을이 하나 되어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