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적십자사 경남지사, 경북 봉화 수해복구에 구슬땀

수해복구에 나선 직원 및 봉사원들이 단체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트럭을 타고 작업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봉사원과 RCY단원들이 복구 작업 현장을 가고 있다. 폭염 속 구슬땀을 흘리며 수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흙더미에 파묻힌 과수밭 지주들을 파내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8월2일 직원 및 봉사원 42명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상기 기자 2023. 8. 4.

 

 

수해복구에 나선 직원 및 봉사원들이 단체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트럭을 타고 작업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봉사원과 RCY단원들이 복구 작업 현장을 가고 있다.

 


 

 

폭염 속 구슬땀을 흘리며 수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흙더미에 파묻힌 과수밭 지주들을 파내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8월2일 직원 및 봉사원 42명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북 봉화군 춘양면을 찾아 피해복구에 일손을 보탰다고 전했다.

 

경남지사협의회, 창원중부지구봉사원, 김해지구봉사원, RCY단원, 경남적십자사 직원이 함께 참여해 과수 지주대 및 농작물 시설 잔해 정리 활동을 펼쳐 추가 피해를 방지하고 안전한 삶의 터전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도왔다.

 

30도가 넘는 폭염 속에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의 적십자 봉사원이 피해 현장에서 농가 및 침수 주택에서 토사 및 폐기물 정리, 가재도구 세척 등의 복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박희순 경남적십자사 회장은 “이번 수해로 피해를 입은 봉화군민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작은 도움이 수재민의 빠른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