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순 상임감사(좌)가 소도 야영장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김경순 국립공원공단 상임감사는 8월8일 제6호 태풍 ‘카눈’의 북상에 따라, 태백산국립공원(소장 강재구)을 방문하여 안전검검을 실시했다.
탐방객이 가장 많이 다니는 탐방로(유일사∼장군봉∼천제단∼당골광장, 8.6km), 소도 야영장, 하늘 전망대 공사 현장 등을 점검하면서, 제6호 태풍 ‘카눈’에 의한,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경순 상임감사는 “태풍, 폭우, 폭염 등 자연 재난으로 인한 위험 발생 요소를 사전에 철저히 점검하여, 국립공원을 찾는 모든 국민이 안전하게 탐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