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 가정폭력 및 성폭력 시설 현장 지도·점검 실시

삼척시청 전경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가정폭력과 성폭력 관련 지원서비스의 질적 제고와 사업 운영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오는 8월10일(목), 8월17일(목)에 관내 가정폭력 및 성폭력 시설을 대상으로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점검 대상시설은 통합상담소와 가정폭력·성폭력 상담원 교육 훈련시설인 ‘삼척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와 ‘중독

전남표 기자 2023. 8. 9.

 

삼척시청 전경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가정폭력과 성폭력 관련 지원서비스의 질적 제고와 사업 운영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오는 8월10일(목), 8월17일(목)에 관내 가정폭력 및 성폭력 시설을 대상으로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점검 대상시설은 통합상담소와 가정폭력·성폭력 상담원 교육 훈련시설인 ‘삼척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와 ‘중독과 트라우마 회복연구소’ 2개소이다.

 

점검 사항은 ▶종사자 채용관리 및 직원복무상황 ▶예산회계 관리 ▶안전관리 ▶가정폭력가해자 교정치료프로그램 운영 ▶가정폭력․성폭력 상담원 교육 훈련시설 운영 등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가정폭력 및 성폭력 시설의 건전하고 안정된 재정 운영을 위해 현장 중심의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시설 이용자들의 편의성과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