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의회(의장 정정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정연철 의원)는 8월14일(월) 제247회 삼척시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해 세무과, 기획조정실 등 12개 부서에 대해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각 위원은 소관 부서에 대한 추경예산을 심의하면서 다음과 같이 주문했다.
▷권정복 위원은 “도시 간 우호 협력 증진 및 시민 참여 기회 제공 등을 위해 국내·외자매 도시 교류 활성화를 주문하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숨겨진 지역 관광 자원인 노곡면 개산리 울릉도 전망대 등 적극 홍보할 것”을 주문했다.
▷김희창 위원은 “신기면에 위치 한 기상관측소의 기온이 삼척시 관내 평균 기온과 차이가 크니 기상청과 협의하여 이전하는 것을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김원학 위원은 “하반기에도 읍·면·동의 원활한 사업추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읍·면·동에 대한 예산 규모를 점차적으로 확대할 것”을 주문했다.
▷김재구 위원은 “인구증가 시책 추진 시 생활인구 증대에 주안점을 두고 귀향·귀촌 희망 인들이 적극 유입될 수 있도록 정주 여건 개선할 것”을 주문했다.
▷양희전 위원은 “신규 세원 발굴 등 세입 증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부진사업을 조속히 해결하여 이월예산 최소화할 것”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