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철원 박사가 강의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지난 9월29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20여 명의 수강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 후반기 3회차 인문학 강의를 실시했다.
삼척향교의 인문학·문화역사 강좌는 문화재청과 강원도, 삼척시에서 지원하는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교육사업이다.
이날 강의에서는 최철원 박사가 ‘나의 삶. 나의 인생’을 주제로 선각자의 삶을 통해 자신의 삶을 뒤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