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신세계피부비뇨기과의원, 경남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병원 333호 지정

신세계피부비뇨기과의원 경남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병원 333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신세계피부비뇨기과의원(원장 김인구)과 씀씀이가 바른병원 333호 가입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진주에 위치한 신세계피부비뇨기과는 2003년 개원해 전문의가 진료하는 전문의원으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을 지원하게 된다. 김인구 원장은 “

이상기 기자 2023. 8. 18.

 

신세계피부비뇨기과의원 경남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병원 333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신세계피부비뇨기과의원(원장 김인구)과 씀씀이가 바른병원 333호 가입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진주에 위치한 신세계피부비뇨기과는 2003년 개원해 전문의가 진료하는 전문의원으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을 지원하게 된다.

 

김인구 원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지역 취약계층에 작은 도움이나마 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에 나눔을 실천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형편이 어려운 위기가정을 매월 20만 원 이상의 정기 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