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진향교 ‘제65대 울향회’, 하계 야유회 개최

울진향교 ‘제65대 울향회’(회장 홍덕표, 고문 윤근오 원임 전교)는 처서가 지난 지난 8월26일(토) 회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계묘년 하계 야유회를 가졌다. 이날 ‘사랑 바위’와 ‘울진금강송숲길’을 보유하고 있는 금강송면 소재 금강송휴게소 주변 냇가에 모여 회원들이 그동안 살아왔던 과정을 소상히 설명하고, 앞으로 ‘잘 사는 울진’을 위해 서

장부중 2023. 8. 27.

울진향교 ‘제65대 울향회’(회장 홍덕표, 고문 윤근오 원임 전교)는 처서가 지난 지난 8월26일(토) 회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계묘년 하계 야유회를 가졌다. 

 

이날 ‘사랑 바위’와 ‘울진금강송숲길’을 보유하고 있는 금강송면 소재 금강송휴게소 주변 냇가에 모여 회원들이 그동안 살아왔던 과정을 소상히 설명하고, 앞으로 ‘잘 사는 울진’을 위해 서로 협력하고 동참하는 계기를 모색하는 등 깊은 우애를 돈독히 다졌다.

 

‘제65울향회’ 홍덕표 회장은 “이제는 살아가면서 건강을 주지하며 회원님들 가정에 더욱 가화만사성하며 어려운 일이 있으면 서로 도우면서 형제 같은 모임으로 발전시켜 나가자”고 다짐했다.

 

윤근오 원임 전교는 “세월이 마치 유수와 같이 흘러 어느덧 계묘년이 벌써 9월달이 다가오고 있다”며 “우리 회원님들은 건강과 우애를 더욱 돈독히 다져 나가자. 우리들의 모임 ‘65울향회’ 회원들은 항상 인의예지를 명심하시고 행복하게 살아가자”고 말했다.

 

 

 

한편 이번 야유회 점심은 금강송면에 거주하는 방의수(전 울진국유림사무소 근무, 현재는 금강송면 시내 이장) 원임 장의께서 닭계장과 과일 등을 준비해 유림들의 박수를 받았다.

 


 

 

금강송면 '사랑바위' 주변 전경

 


 

 

 

 

 

울진향교 '제65대 울향회' 울진군 금강송면 성지골에서 2023년 하계 야유회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