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 다중이용시설 불법 촬영 예방 활동 추진

다중이용시설 불법 촬영 예방 활동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8월28일 오후 2시 삼척 장미공원과 삼척문화예술회관 일대에서 다중이용시설 불법 촬영 예방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활동은 공중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에서의 불법 영상 촬영 범죄를 근절하고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진행됐다. 이날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안심화장실 시민감

전남표 기자 2023. 8. 29.

 

다중이용시설 불법 촬영 예방 활동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8월28일 오후 2시 삼척 장미공원과 삼척문화예술회관 일대에서 다중이용시설 불법 촬영 예방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활동은 공중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에서의 불법 영상 촬영 범죄를 근절하고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진행됐다.

 

이날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안심화장실 시민감시단) 11명은 삼척 장미공원과 삼척문화예술회관 주변의 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 위주로 전파탐지기 등 탐지 장비를 활용하여 불법 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중이용시설 불법 촬영 예방 활동을 전개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