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에 앞서 봉사원 서약을 하고 있다.
봉사원들이 교육에 열중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마산맛나눔터에서 창원마산합포지구협의회 봉사원 60명을 대상으로 기본교육 및 희망컨설턴트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기본교육은 ▲적십자 운동의 이해 ▲심리적 응급처치 ▲ 적십자 봉사활동으로 진행되었고, 희망 컨설턴트 교육은 ▲희망풍차 결연프로그램의 이해, 희망풍차 프로그램 운영 절차로 총 6시간 동안 진행됐다.
창원마산합포지구협의회 김순애 회장은 “마산 지역의 어려운 주민을 위해 항상 함께하는 봉사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서 적십자사의 프로그램에 대해 더욱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경남적십자사 창원마산합포지구협의회는 취약 계층을 위해 마산맛나눔터 무료급식소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