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진군, ‘도란도란 나누고 실천하는’ 당뇨병 자가 관리 프로그램 운영

울진군은 오는 9월5일부터 10월5일까지 울진군보건소 대회의실에서 당뇨병 환자 10명을 대상으로 당뇨병 자가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 목요일 총 8회 진행되며 사전 혈액검사 및 신체 계측을 시작으로 올바른 혈당기기 사용법, 약물 복용법, 전문가와 Q&A 등 참여자 간의 경험을 자연스럽게 공유, 공감하며 적극적인 토론과

장부중 2023. 9. 1.

울진군은 오는 9월5일부터 10월5일까지 울진군보건소 대회의실에서 당뇨병 환자 10명을 대상으로 당뇨병 자가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 목요일 총 8회 진행되며 사전 혈액검사 및 신체 계측을 시작으로 올바른 혈당기기 사용법, 약물 복용법, 전문가와 Q&A 등 참여자 간의 경험을 자연스럽게 공유, 공감하며 적극적인 토론과 발표로 이루어지는 참여형 교육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당뇨 합병증과 관련이 높은 구강질환 예방하기, 혈당 수준에 맞는 생활 속 운동 알기, 싱겁게 먹기 체험 및 영양 교육 등 당뇨 합병증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을 함께 마련했다.

 

 

 

남화모 보건소장은 “당뇨병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지식과 기술을 공유하면, 효율적 자가 관리를 통해 합병증을 사전으로 예방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고 경제적 부담을 경감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