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양양군 허가민원실 오미애 주무관, 모범공무원 국무총리 표창 수상 영예 

표창장 수여식을 마치고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군수 김진하)은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월례조회에서 2023년도 상반기 모범공무원 국무총리 표창 수여식을 실시했다. 이날 모범공무원 표창은 허가민원실에 근무하고 있는 오미애 주무관(사진, 53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모범공무원 표창은 성실하고 창의적인 자세로 직무를 성실히

전남표 기자 2023. 9. 5.

 

표창장 수여식을 마치고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군수 김진하)은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월례조회에서 2023년도 상반기 모범공무원 국무총리 표창 수여식을 실시했다.

 

이날 모범공무원 표창은 허가민원실에 근무하고 있는 오미애 주무관(사진, 53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모범공무원 표창은 성실하고 창의적인 자세로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국가 및 업무 발전에 기여한, 5년 이상 재직한 6급 이하 공무원에게 수여된다.

 

오미애 주무관은 공무원이 되기 전 건축 설계사무소에 근무하여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2011년 건축직 공무원으로 공직에 들어선 이후 현재까지 맡은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일선에서 민원인의 불편한 점과 애로사항 등을 이해하고 민원인의 입장에서 어려운 점을 파악하여 건축 민원을 처리하고, 주민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 타 직원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