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향교 ‘살아 숨 쉬는 향교’ 후반기 4회차 인문학 강좌

최철원 박사가 '노인의 삶'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10월12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충효관에서 20여 명의 수강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 후반기 4회차 인문학 강의 실시했다. 삼척향교의 인문학·문화역사 강좌는 문화재청과 강원도, 삼척시에서 지원하는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교육

전남표 기자 2017. 10. 13.

 

최철원 박사가 '노인의 삶'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10월12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충효관에서 20여 명의 수강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 후반기 4회차 인문학 강의 실시했다.

 

삼척향교의 인문학·문화역사 강좌는 문화재청과 강원도, 삼척시에서 지원하는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교육사업이다.

 

이날 강의에서는 최철원 박사가 '노인의 삶'을 주제로 노인이란 무엇을 말하는지, 노령사회에 대비한 건강, 경제, 친구, 종교 등에 대해 강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