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응급처치의 날" 맞이 캠페인을 진행 하고 있다.
홍보 부스에서 응급처치법을 가르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세계응급처치의 날을 맞아 9월부터 11월까지 집중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매년 9월 둘째 주 토요일은 국제적십자사연맹(IFRC)이 지정한 ‘세계응급처치의 날(World First Aid Day)’로 올바른 응급처치법을 보급하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예측할 수 없는 응급상황에서 남녀노소 상관없이 올바른 응급처치법으로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도록 응급처치의 필요성과 교육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경남적십자사는 이번 달부터 11월까지 일반인을 대상으로 유투브 동영상 시청 및 SNS를 통해 홍보해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