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경남적십자사, "세계응급처치의날" 맞아 캠페인 전개

"세계 응급처치의 날" 맞이 캠페인을 진행 하고 있다. 홍보 부스에서 응급처치법을 가르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세계응급처치의 날을 맞아 9월부터 11월까지 집중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매년 9월 둘째 주 토요일은 국제적십자사연맹(IFRC)이 지정한 ‘세계응급처치의 날(World First Aid Day)’로 올바른 응급처치법을

이상기 기자 2023. 9. 7.

 

 

"세계 응급처치의 날" 맞이 캠페인을 진행 하고 있다.

 


 

 

홍보 부스에서 응급처치법을 가르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세계응급처치의 날을 맞아 9월부터 11월까지 집중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매년 9월 둘째 주 토요일은 국제적십자사연맹(IFRC)이 지정한 ‘세계응급처치의 날(World First Aid Day)’로 올바른 응급처치법을 보급하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예측할 수 없는 응급상황에서 남녀노소 상관없이 올바른 응급처치법으로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도록 응급처치의 필요성과 교육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경남적십자사는 이번 달부터 11월까지 일반인을 대상으로 유투브 동영상 시청 및 SNS를 통해 홍보해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