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경남적십자사, "진주 사랑의 밥차" 무료 급식 재개

진주 사랑의 밥차 무료 급식을 하고 있다. 사랑의 밥차에서 배식을 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진주 사랑의 밥차 이동 무료 급식 봉사가 6일 재개됐다고 밝혔다. 진주 사랑의 밥차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매주 수요일 가좌주공 1단지 내 쉼터에서 운영됐으며 진주지구협의회 봉사원 400명이 상반기 동안 총 16회, 약 5600인분의 점심을

이상기 기자 2023. 9. 9.

 

 

진주 사랑의 밥차 무료 급식을 하고 있다.

 


 

 

사랑의 밥차에서 배식을 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진주 사랑의 밥차 이동 무료 급식 봉사가 6일 재개됐다고 밝혔다.

 

진주 사랑의 밥차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매주 수요일 가좌주공 1단지 내 쉼터에서 운영됐으며 진주지구협의회 봉사원 400명이 상반기 동안 총 16회, 약 5600인분의 점심을 제공했다.

 

진주지구협의회 노경숙 회장은 “지난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매주 함께 해주는 봉사원분들께 감사하다”며 “더 많은 분들에게 따뜻한 한 끼로 사랑과 나눔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남적십자사는 양산·진주 사랑의 밥차, 마산·김해·사천 포함 경남에서는 5곳에 무료 급식을 제공하며 도민에게 든든한 끼니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