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진소방서, 두 팔 걷어붙이고 일손 돕기 나서

울진소방서는 지난 8일 울진군 금강송면에 위치한 고추밭 일손돕기 봉사활동에 나섰다. 고추 수확철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울진소방서 서장을 비롯한 20여명의 직원들이 너나 할것없이 두 팔을 걷어붙였다. 일손을 지원받은 백모 씨는 “바쁜 업무 중에도 소방대원들이 찾아와 내 일처럼 도와줘서 너무 감사하다. 큰 도움이 되었다”며 감

장부중 2023. 9. 9.

울진소방서는 지난 8일 울진군 금강송면에 위치한 고추밭 일손돕기 봉사활동에 나섰다.

 

고추 수확철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울진소방서 서장을 비롯한 20여명의 직원들이 너나 할것없이 두 팔을 걷어붙였다.

 

일손을 지원받은 백모 씨는 “바쁜 업무 중에도 소방대원들이 찾아와 내 일처럼 도와줘서 너무 감사하다. 큰 도움이 되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울진소방서 한창완 서장은 “어려움에 처한 농가를 이렇게나마 도울 수 있어 기쁘다. 함께해준 직원들에 고생이 많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를 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