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경남적십자사, 결식 아동을 위한 황금도시락 및 추석맞이 물품 전달

봉사원이 황금도시락을 전달하고 있다. 황금도시락 및 추석맞이 물품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경남적십자사 나눔의 집에서 결식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황금도시락을 제작해 20가구에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황금도시락 지원사업은 가정 형편으로 인해 제대로 된 식사가 어려운 경상남도 내 18세 미만 결식아동들에게

이상기 기자 2023. 9. 15.

 

봉사원이 황금도시락을 전달하고 있다.

 


 

 

 황금도시락 및 추석맞이 물품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경남적십자사 나눔의 집에서 결식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황금도시락을 제작해 20가구에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황금도시락 지원사업은 가정 형편으로 인해 제대로 된 식사가 어려운 경상남도 내 18세 미만 결식아동들에게 밑반찬을 제공해 건강한 성장을 도울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이번 황금도시락은 배추 겉절이, 감자조림, 소고기뭇국, 롤케이크, 김으로 구성해 창원지역 아동들에게 직접 전달했고 다가올 추석을 맞이해 쌀과 미역 등 물품을 전달하며 사랑을 전했다.

 

 

 

경남적십자사 고홍원 사무처장은 “이번 달에도 지역 아동과 청소년에게 건강한 밑반찬을 전달해줄 수 있어서 기쁘다”며 “다가올 추석을 조금이나마 든든하게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