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경남 고성군 영오면적십자봉사회, 재결성

고성지구 영오면적십자봉사회 재결성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고성지구 영오면 나눔복지센터에서 봉사회 재결성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코로나19로 활동이 중단됐던 영오면 봉사회는 지역의 발전에 관심이 많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재구성됐으며, 백정자 회장을 포함한 28명의 회원들이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취약계층 발굴, 생필품 지원 및

이상기 기자 2023. 9. 21.

 

 

 고성지구 영오면적십자봉사회 재결성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고성지구 영오면 나눔복지센터에서 봉사회 재결성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코로나19로 활동이 중단됐던 영오면 봉사회는 지역의 발전에 관심이 많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재구성됐으며, 백정자 회장을 포함한 28명의 회원들이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취약계층 발굴, 생필품 지원 및 재난 구호활동 등 체계적인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백정자 영오면 봉사회장은 “지역을 위한 봉사를 통해 몸소 나눔을 실천하고자 봉사회를 결성하게 되었다”며 “세심한 곳까지 살펴 소외된 이웃들이 없도록 모두가 행복한 영오면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적십자 봉사원은 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프로그램’을 통해 4대 취약계층(홀몸어르신, 아동·청소년 가정, 이주민 가정, 기타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각 가정별 생계·주거·의료·교육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