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정영옥)는 9월22일(금) 제7회 탄소중립 실천 자원봉사 공모전 심사위원 7명을 위촉하고 부문별 심사에 들어갔다.
이번 공모전은 ‘탄소중립 실천으로 만들어가는 행복한 환경·나눔 특별시 삼척’이라는 주제로 총 104점의 응모작이 접수되었으며 작품성, 독창성, 진실성, 활용성을 중심으로 사진, 이야기, 손글씨 부문별 대상 1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2점, 장려상 3점 등 총 21점을 선정할 예정이다.
아울러, 부문별 심사를 통해 ‘대상’은 삼척시장 상장, ‘최우수상’은 삼척시의회 의장 상장, ‘우수상’과 ‘장려상’은 삼척시자원봉사센터장 상장과 함께 상금(삼척사랑상품권)과 트로피가 수여된다.
삼척시자원봉사센터 정영옥 센터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일상에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모전 시상식은 오는 10월20일(금) 삼척문화원 공연장에서 개최되며 삼척문화원 로비에서는 공모전 수상 작품 전시회도 펼쳐질 예정이다.
탄소중립 실천 자원봉사 공모전 심사위원 위촉 및 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