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처치법 강습을받고 있다.
응급처치법 중 심폐소생술을 익히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지난 9월 한 달간 경상남도 내 창원경일여고 외 13개교 1,500여 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법 학교 특강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해당 특강은 응급처치 전문강사로부터 2시간 동안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에 대해 실습 위주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강을 수강한 한 초등학생은 “말로만 들었던 심폐소생술에 대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적극적으로 행동해 생명을 살리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경남적십자사는 앞으로도 경상남도 내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 강습을 지속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