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경남적십자사, 응급처치법 특강

응급처치법 강습을받고 있다. 응급처치법 중 심폐소생술을 익히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지난 9월 한 달간 경상남도 내 창원경일여고 외 13개교 1,500여 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법 학교 특강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해당 특강은 응급처치 전문강사로부터 2시간 동안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에 대해 실습 위주 교육으로 진행됐

이상기 기자 2023. 9. 28.

 

 

응급처치법 강습을받고 있다.

 


 

 

응급처치법 중 심폐소생술을 익히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지난 9월 한 달간 경상남도 내 창원경일여고 외 13개교 1,500여 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법 학교 특강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해당 특강은 응급처치 전문강사로부터 2시간 동안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에 대해 실습 위주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강을 수강한 한 초등학생은 “말로만 들었던 심폐소생술에 대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적극적으로 행동해 생명을 살리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경남적십자사는 앞으로도 경상남도 내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 강습을 지속할 예정이다.